골프를 잘치고 싶으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손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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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누구나 티박스에 섰을때
티샷을 멀리 치고 싶은 마음은 똑 같으실 겁니다.
이럴때 욕심이 앞선 나머지 왼손에 힘이 마니 들어가
다운스윙시 클럽을 잡아 당겨
임팩트시 그립이 클럽 보다 앞서 왼쪽 바지 주름선을 넘어가 버려
클럽헤드는 오픈된 채로 맞어 슬라이스가 나버리고 말지요.

 
이렇게
손목의 릴리스가 안되고 왼손의 힘이 들어가 슬라이스가 나는게
아마츄어의 슬라이스는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연습 방법 )
1) 한손으로 빈스윙을 연습하시되 몸통안에서 자연스레 릴리스가 되도록 하셔야 합니다.
2) 테이크백시 왼손등이 정면을 향하여야 하고 임팩트후는 왼손바닥이 
   정면을 향하여야 합니다.
3) 볼을 멀리 치시려면 왼손의 힘이 빠져야 멀리 스트레이트한 볼을 치실수 있습니다.



( 왼 손 )
먼저 과에서 잘못된 왼손의 테이크백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골프는 왼손이 참으로 중요하지요.

임팩트시 왼손의 모양은 어드레스와 동일한 모양이 되어야 합니다.
혹자는 임팩트시 왼손등이 타겟을 향하여야 한다고 하지만
꼭 맞는 말은 아닙니다.
스퀘어나 위크그립인 경우는 맞는 얘기지만
스트롱 그립을 취한 골퍼는 임팩트시 왼손등은 1~2시 방향으로 향해 있고
억지로 스퀘어로 만들면 그때 페이스는 약 11시 방향으로 향해 있어
드로우나 훅이 걸리고 말지요.
그러니
임팩트시 왼손등은 어드레스때와 동일한 모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 하나 본인의 스윙을 체크하여 맛난 골프를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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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누구나 티박스에 섰을때
티샷을 멀리 치고 싶은 마음은 똑 같으실 겁니다.
이럴때 욕심이 앞선 나머지 왼손에 힘이 마니 들어가
다운스윙시 클럽을 잡아 당겨
임팩트시 그립이 클럽 보다 앞서 왼쪽 바지 주름선을 넘어가 버려
클럽헤드는 오픈된 채로 맞어 슬라이스가 나버리고 말지요.

 
이렇게
손목의 릴리스가 안되고 왼손의 힘이 들어가 슬라이스가 나는게
아마츄어의 슬라이스는 이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연습 방법 )
1) 한손으로 빈스윙을 연습하시되 몸통안에서 자연스레 릴리스가 되도록 하셔야 합니다.
2) 테이크백시 왼손등이 정면을 향하여야 하고 임팩트후는 왼손바닥이 
   정면을 향하여야 합니다.
3) 볼을 멀리 치시려면 왼손의 힘이 빠져야 멀리 스트레이트한 볼을 치실수 있습니다.



( 왼 손 )
먼저 과에서 잘못된 왼손의 테이크백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골프는 왼손이 참으로 중요하지요.

임팩트시 왼손의 모양은 어드레스와 동일한 모양이 되어야 합니다.
혹자는 임팩트시 왼손등이 타겟을 향하여야 한다고 하지만
꼭 맞는 말은 아닙니다.
스퀘어나 위크그립인 경우는 맞는 얘기지만
스트롱 그립을 취한 골퍼는 임팩트시 왼손등은 1~2시 방향으로 향해 있고
억지로 스퀘어로 만들면 그때 페이스는 약 11시 방향으로 향해 있어
드로우나 훅이 걸리고 말지요.
그러니
임팩트시 왼손등은 어드레스때와 동일한 모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 하나 본인의 스윙을 체크하여 맛난 골프를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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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의 많은 이유중에 한가지가
테이크백시 지면을 따라 양어깨의 큰 움직임이 아니라
손목을 획 돌리다 보니 클럽 페이스가 오픈되어 올라가고 
탑에서 왼손목이 꺽이여 임팩트시 페이스가 오픈되어 공이 뜨는 슬라이스가 나옵니다.
이때 큰근육으로 백스윙을 하지 않으니 스윙아크도 최적으로 나오지도 않지요.


( 올바른 테이크백 )

1) 테이크백시 양어깨의 큰 근육을 이용해 지면을 따라 시작하십시요.

2) 허리높이에 왔을때 클럽페이스와 왼손등이 타겟 방향으로 향하여 있어야 합니다.


3) 허리 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올려주면 탑의 왼손등이 펴지어 올바른 탑이 완성되어
    임팩트시 스퀘어로 맞게 되어 멋진 샷을 날릴수 있습니다.




* 집에서도 연습 할수 있으니 마니 연습하시어 즐골을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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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가 되는 원인이 수십가지나 되는데
모든 슬라이스는 어느 부분에서든지 open 되어 있기 때문에 발생 합니다.
그중 놓치기 쉬운게 어드레스 입니다.

왼발이 너무 오픈되어 슬라이스가 나는건 대체로 마니 아시는데
오히려 스텐스는 타겟 오른쪽으로 향함에도 슬라이스가 나는건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원인은 스탠스만 생각하여 타겟 오른쪽으로만 하시고 몸통을 타겟으로 향하여
백스윙은 아웃으로 빼시고 다운은 인으로 하시어 컷팅볼의 슬라이스가 납니다.
또한, 백스윙을 아웃으로 하다보니 백스윙도 충분히 되지가 안습니다.

( 올바른 어드레스 )
클럽 페이스와 스텐스는 평행으로 해주되
스텐스, 무릎, 어께라인은 타겟라인 보다 약간 왼쪽으로 향하셔야 합니다.
이유는 클럽헤드는 타겟으로 향하되 클럽의 길이 만큼 거리가 차이가 나므로
타겟 보다 약간 왼쪽으로 몸통이 정렬되야 합니다.



* 항상 어깨의 방향을 체크하여 맛난 골프를 치시길 바랍니다.

                                                            ( 빨간 라인이 올바른 어드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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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포츠에서 그립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특히, 골프는 그립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답니다.
슬라이스의 경우 많은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게 그립 입니다.
그립을 잘못 잡음으로 좋은 스윙을 가졌음에도 슬라이스로 고생을 하는 것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 잘못된 그립 잡기 )

상기 그림처럼 왼손이 너무 손바닥으로 그립을 잡어
오른손이 엎어 잡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잡다 보면 다운스윙시 페이스가 오픈되어 슬라이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 올바른 그립 잡기 )

1) 상기 그림 오른쪽처럼 손가락과 손바닥 사이에 그립을 잡되
    새끼 손가락부터 차례로 잡고, 엄지 손가락은 그립 위에 놓아야 합니다.
    이때 엄지와 검지에 생긴 라인이 오른쪽 어깨로 향하여야 되고
    왼손등 마디가 2번째까지 보여야 합니다.

     또한, 엄지 손가락이 길게 쭉 내민 롱섬 보다는 자연스럽게 잡은 쇼트섬이 좋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잘못된 엄지와 롱섬)

2) 오른손은 수평으로 가서 왼쪽손을 감싸 쥐는데
    이때 오른손 엄지는 중앙에서 왼쪽으로 살짝 비껴 잡는 권총그립을 하셔야 합니다.
    간혹, 오른손 엄지를 그립 중앙에 놓고 잡는 경우가 있는데 백스윙시 근육에 영향을 주어
    올바른 스윙이 나오질 않습니다.
    이때도 오른엄지와 검지에 생긴 라인이 오른쪽 어께로 향하여야 합니다.


                                                                                    (권총그립)



* 아주 기본적인 그립을 다시 체크하시어 
   맛난 골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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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만달루용의 왁왁 골프장에서 열린
제 50회 필리핀 여자오픈에서
한국선수로서는 최초로 17세의 이정화 선수가
217   74-68-75 의 성적으로 우승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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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자연현상에 영향을 마니 받는다.
비, 온도, 특히 바람은 샷에 영향을 마니주는데
바람의 세기와 방향에 따라 공의 방향은 골퍼의 의지와 상관 없이 변화하죠.
페이블 비치 컨트리 파3에서 프레드 커플스가 앞바람때문에 드라이버로 온을
못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앞바람이 세거나 내리막 코스일때 로우샷을
뒷바람이나 오르막 코스일때 하이샷을 구사할줄 알면 성적에 큰 도움을 줍니다.
참고로
내리막 코스에선 빨리 어깨가 덮혀 들어가 훅볼이 나오기 쉽고,
오르막 티샷은 올린다는 마음 때문에 오른쪽 어깨가 마니 다운되어
슬라이스가 마니 나오는 지형입니다. 심리적 요인 때문이죠.

로우샷은 프로들도 편치않는 샷이지만 중요 포인트를 숙지 하시면 구사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하이샷은 로우샷의 반대로 구사하면 됩니다. ^^


1) 공의 위치.
    로우샷은 공의 위치와 높이, 스텐스가 중요합니다.
    공의 위치는 왼발 뒤꿈치에서 볼2개 정도를 오른쪽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아이언 4,5번 위치로 말입니다.
    이렇게 스윙궤도의 최저점을 오른쪽으로 옮기면 볼이 로우로,
    왼쪽으로 옮기면 하이의 탄도가 됩니다.
    이유는 최저점을 오른쪽으로 옮기면 임팩트시 페이스의 로프트가 세워져 맞기 때문이죠.
    타겟은 약간 왼쪽을 겨냥 하셔야 합니다.
    이유는 빠른 임팩트시 페이스가 열려 슬라이스를 보정키 위함 입니다.

    티업 높이는 낮게하고 스텐스는 좀 넓게 하셔야 로우볼을 구사 할수 있습니다.


2) 스윙의 궤도.
    백스윙은 90% 정도만 하시고 아웃으로 뺀다는 느낌의 업라이트로 해야 합니다.
    플래트한 스윙은 공이 뜹니다.

3) 다운시 허리와 머리.
    로우샷의 중요한 것이 임팩트시 허리가 들어가는 체중이동을 하시면 공이 뜨니
    임팩트시 허리를 바로 턴을 해주는 샷으로 약간 덮어 맞는 느낌으로 해주시고
    이때 머리는 공 뒤에 남아 있지 않고 목표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4) 피니쉬.
    피니쉬는 낮게 가져가되 역 C자의 모습이 아니라
    히프가 어깨보다 좀 빠진 I자형의 모습이 되야 합니다.

 


* 좀 난해한 감이 있지만 총체적으로 볼은 오른쪽으로 하고 엎어치는 느낌의
   업라이트 스윙을 해주시면 멋진 저탄도의 샷을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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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골퍼의 소망은 드라이버를 장타로 날리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나의 경우엔 첫번째가 정확도이며, 두번째가 컨트롤이며, 세번째가 비거리 순으로
드라이버 연습을 하고 있다.
그래도 좋은 스코어를 내려면 비거리가 관건인건 부정할수가 없다.

장타를 칠수 있는 수많은 요건중에 
70%를 차지하고 있는것은 헤드 스피드이다
.
그러므로 장타를 치시려면 스피드를 증강키 위해 여러분은 체력증강이 기본이 되야 합니다.

이번과에서는 장타를 치기 위한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순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1) 릴리스(Release)
    릴리스는
    다운 스윙을 할 때 몸, 팔, 손, 클럽 헤드를 다시 되돌아오게 해주는 동작입니다.
    임팩트와 릴리스의 차이점은
    임팩트는 클럽과 볼이 만나는 포인트를 말하고, 릴리스는 임팩트가 이루어지기
    바로 전과 임팩트가 이루어지고 난 후의 팔과 손의 움직임을 가리킵니다.

   양손에 힘이 넘 들어 간다든지 그립을 넘 세게 잡아 클럽 보다 손목의 포워드가
   심하면 정확한 릴리스가 되지 않아 장타를 칠수 없는 것입니다.
   그립의 악력은 10의 3정도로만 잡으십시요.
   프로의 샷이 멋이 있는것은 릴리스의 차이인 것이지요.
   (연습 방법)
   야구스윙처럼 지면에 평행하게 클럽을 들으신후 빈스윙 연습을 하십시요.
   그러면 릴리스도 알게 되고 장타를 위한 체력증강도 됩니다.


2) 백스윙.
    드라이버를 강력하게 뿌리기 위해선 백스윙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유는 다운스윙부터 임팩트까지는 약 0.25초 밖에 걸리지 않으니 일단 다운스윙이
    시작되면 스윙조정은 거의 불가능하지요.
    백스윙이 잘되야 그 궤도대로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팔로만 백스윙을 하는 경우는 아웃-인의 궤도를 그려 미스를 하게 됩니다.
    왼쪽 벽을 틀어 움직인다는 생각으로 백스윙을 하십시요.
    (연습 방법)
    클럽을 왼손으로만 들고 왼쪽벽을 움직이는 연습을 하십시요.
    백스윙의 궤도와 장타의 근력을 증강시켜 줍니다.

3) 다운스윙과 팔로우.
    백스윙을 올바로 하여 탑에 이르면 다운스윙을 시작해서 임팩트시까지
    코킹을 그대로 유지해야 장타를 칠수 있습니다.
    팔로우는 1시 방향으로 한다는 느낌을 가지시고 하십시요.
    이유는 인-스퀘어-인의 궤도를 만들다 보면
    임팩트 순간 급격히 헤드가 인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이를 보정하기 위함이고
    이런 팔로우가 뿌려치는 샷이 나오게 됩니다.
    또한 임팩트시 반드시 머리는 공뒤에 남아 있어야 하고 허리의 각도는 유지해야 합니다.


4) 스윙아크.
    일반적으로 비거리의 스피트는 클럽의 중량과 스윙아크가 많은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욕심으로 지나치게 스윙아크를 크게 하려다 스웨이가 되고 말죠.
    본인만의 최적 스윙아크를 그려 내십시요.
    김미현 프로의 경우 단신을 극복하려 왼팔과 클럽이 하나된 느낌으로 백스윙을
    시작하여 최대의 스윙아크를 그려낸다 고백 했습니다.

5) 기타.
    장타를 치려면 볼의 티업 높이는 좀 높게하고 스텐스는 좀 작게 하십시요.
    예전에는 스텐스를 넓게 하라 했지만 현대 골프는 스텐스를 좀 작게 가져 갑니다.
    체중분배는 어드레스시 왼발에 40%, 오른발에 60%로 하십시요.
    공의 위치는 왼발 뒤꿈치 선상에 있어야 합니다.


     * 비거리를 만껏 내시려면 역설적으로 팔과 몸의 힘을 빼야 합니다.
       못을 망치로 박을때 힘을 주어 세게 치면 못이구부러 지거나 잘 안들어 
       가는 원리와 비슷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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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골퍼는 멋진 드라이버를 날리는게 로망일 것이다.
좀더 멀리, 보다 정확히 말이다.
연습을 마니 하고도 1,2번 홀에서 드라이버 미스를 하게 되면
그날 라운딩은 실망스럽게 되고 말지요.
그것은 티샷을 하기전에 충분한 워밍업과 자세를 체크하지 않고
욕심만 가득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

1) 충분한 워밍업.
    대부분의 투어프로들은 당일 라운딩 몇시간 전에 나와 연습구를 치고
    티업에 이르는 반면에 일반 아마츄어는 1홀에 와서 대충 몇번 휘둘러 보고
    장타를 치려하니 미스가 나오는 것입니다.
    최소 30분간 부드럽게 몸전체를 풀어주어야 합니다.

2) 공의 위치.
    공의 위치를 변경을 하지 않고 모든 클럽을 동일하게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공의 위치를 잘 놓아야 최적의 파워를 낼수 있습니다.


3) 공의 높이.
    * 최대의 거리가 목적이라면 스탠스는 좀 좁게 서시고 공의 높이는 높게 하셔야 합니다.
    * 최적의 페어웨이에 안착이 목표시라면 스텐스는 좀 넓게, 공의 높이는 낮게 하셔야 합니다.


4) 페이스 놓는법.
    간혹, 슬라이스가 마니 나오는 골퍼께서 스위을 고치지 않고 어드레스시
    클럽 페이스를 닫아 놓고 치시는 분이 계시는데 어쩌다 스트레이트한 볼을 치실지 몰라도
    잘못된 것입니다.
    습관적으로 페이스를 목표와 직각이 되게 놓은후 그립을 잡으십시요.

5) 어드레스 긴장감.
    항상 웨글을 통해 긴장감을 푸십시요.
    반드시 어드레스시에 힘이 들어가면 거꾸로 장타를 날릴수 없습니다.
    대부분 힘이 들어가면 왼쪽 어께가 심하게 올라가 미스를 범합니다.

6) 허리 각도.
    허리의 각도는 엉덩이를 좀 빼고 25도에서 30도의 각도를 
    어드레스부터 임팩트까지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 합니다.
    마니 굽혔거나 오른 어께가 마니 내려 왓다던지
    임팩트시 허리가 펴지면 미스를 범하게 됩니다.


* 타석에 들어 가시기 전에 충분히 워밍업을 하시고 상기의 준비를 체크하십시요.
   그래도 1,2번 홀 티샷을 110% 멋지게 날릴려고 하심 위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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